건강한 삶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죽력원

죽력이란?

죽력원이야기 건강한 “삶” 행복한 “쉼”을 위해 자연을 담은 가치를 이젠 힐링캠프에서 느껴보세요

jukryeok

신안천일염의 우수성

    신안 갯벌 천일염이란?

    육지로부터 50Km 떨어진 염전에서 서해안 바닷물을 담수 정화하여 햇빛 갯바람의 자연조건을 이용하여 생산된 소금입니다.

    천일염의 효능

    ·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고 해독과 살균작용을 합니다.
    · 해열과 지열 작용을 하며 세포를 생성합니다.
    · 적혈구의 생성을 돕고 혈관을 청소하여 체액의 균형을 이루게 합니다.

· 신안 갯벌 천일염의 특징(우수성) ※ 자료출처 : 신안군청

천혜의 생산조건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경사가 완만하며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갯벌을 기반으로 생산합니다.

몸에 좋은 알카리성 소금

천일염은 산성인 수입 소금과 달리 알카리성에 가까운 소금으로 우리 몸에 가장 적합합니다.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 소금

천연 미네랄은 모든 생명체의 생존에 필수적인 무기물이며, 천일염은 수입소금에 비해 천연 미네랄 성분(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맛을 유지 : 연화현상 방지효과 우수

우리 전통음식(김치, 장류, 젓갈류 등)은 우리 소금을 사용하여 맛과 풍미를 유지하였으며, 특히 김치의 경우 국산 천일염을 사용했을 경우 수입소금을 사용했을 때에 비해 젖산 발효 작용이 천천히 진행되어 오랫동안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 국내산(신안) 천일염의 가치 ※ 자료출처 : 신안군청

신안 갯벌 천일염은 다량의 미네랄을 함유한 세계적인 품질의 프랑스 게랑드 소금과 비교될 수 있는 우수한 자원입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은 전통발효식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입니다. 젓갈, 김치, 장류 등 여러 발효 식품의 제조에 있어 정제염보다 천일염을 사용하는 것이 맛과 품질에 있어 훨씬 우수합니다.

· 천일염의 NaCl함량(%)과 산도 ※ 자료출처 : 신안군청

구분 국내산(신안) 중국 호주,멕시코
NaCI함량(%) 80~85 85~95 95
신도 알칼리성 산성 산성

healing

게랑드 소금의 특색

    게랑드 천일염의 특색은 염화나트륨 이외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것이다.  대서양안의 태양빛과 바람이 온화히기 때문에 느린 속도로 결정이 진행되고, 그 시간의 길이만큼 미네랄 성분을 거둬들이는 것이 바로 게랑드 소금 맛의 비결이고, 또한 최고의 소금이라고 평가 받는 이유이다.  이러한 기후와 게랑드 지방의 전통적인 장인적인 생산 기법이 게랑드 소금으로서의 특색을 갖게 하는 것이다. 게랑드 소금의 맛은 짠맛, 쓴맛, 단맛 등이 알맞게 섞여 있고, 간수가 강하지 않다.  특히 게랑드 지방의 염전은 미세한 식물 플랑크톤인 “두날리엘라 살리나”라는 해조류가 서식하며, 이 해조류는 살아 있는 동안뿐 아니라 죽을 때에도 미네랄을 배출한다.  또한 은은한 제비꽃 향과 같은 독특한 풍미 또한 이 “두날리엘라 살리나”의 영향이다

    게랑드의 소금은 위와 같은 자연 환경적 영향으로 미네랄 등이 풍부하며, 또한 맛이 뛰어나 프랑스 및 세계 요리사 들로부터 최고의 식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플뢰르 드 셀은 진하지 않은 제비꽃 향과 같은 향기가 나며, 하얗고 맛이 순해 유명 프랑스 요리 주방장 들이 추천하고 있다.  이는 소금의 질이 왜 요리 맛의 최대 비결이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또 채염지 바닥에 가라앉아 입자가 크게 결정되는 굵은 소금(Sel Gros)은 요리 일반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염화나트륨이 주체인 식염을 이 굵은소금(Sel Gros)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확실히 “요리 솜씨가 3배 정도 좋아진다”고 할 정도로 맛이 좋아진다. 또한 게랑드 소금은 타 천일염에 비해 물에 쉽게 용해되고 체내에 흡수가 빨라 다이어트 효과도 높다.  이러한 자연 해염은 천식이나 피부 알레르기 등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타라소 테라피나 다른 의료 요법에 사용되고 있다.

healing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 갯벌 염전 서해안 염전

    게랑드 천일염의 특색은 염화나트륨 이외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것이다.  대서양안의 태양빛과 바람이 온화히기 때문에 느린 속도로 결정이 진행되고, 그 시간의 길이만큼 미네랄 성분을 거둬들이는 것이 바로 게랑드 소금 맛의 비결이고, 또한 최고의 소금이라고 평가 받는 이유이다.  이러한 기후와 게랑드 지방의 전통적인 장인적인 생산 기법이 게랑드 소금으로서의 특색을 갖게 하는 것이다. 게랑드 소금의 맛은 짠맛, 쓴맛, 단맛 등이 알맞게 섞여 있고, 간수가 강하지 않다.  특히 게랑드 지방의 염전은 미세한 식물 플랑크톤인 “두날리엘라 살리나”라는 해조류가 서식하며, 이 해조류는 살아 있는 동안뿐 아니라 죽을 때에도 미네랄을 배출한다.  또한 은은한 제비꽃 향과 같은 독특한 풍미 또한 이 “두날리엘라 살리나”의 영향이다

    게랑드의 소금은 위와 같은 자연 환경적 영향으로 미네랄 등이 풍부하며, 또한 맛이 뛰어나 프랑스 및 세계 요리사 들로부터 최고의 식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플뢰르 드 셀은 진하지 않은 제비꽃 향과 같은 향기가 나며, 하얗고 맛이 순해 유명 프랑스 요리 주방장 들이 추천하고 있다.  이는 소금의 질이 왜 요리 맛의 최대 비결이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또 채염지 바닥에 가라앉아 입자가 크게 결정되는 굵은 소금(Sel Gros)은 요리 일반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염화나트륨이 주체인 식염을 이 굵은소금(Sel Gros)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확실히 “요리 솜씨가 3배 정도 좋아진다”고 할 정도로 맛이 좋아진다. 또한 게랑드 소금은 타 천일염에 비해 물에 쉽게 용해되고 체내에 흡수가 빨라 다이어트 효과도 높다.  이러한 자연 해염은 천식이나 피부 알레르기 등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타라소 테라피나 다른 의료 요법에 사용되고 있다.

healing

세계 염전

    게랑드 - 프랑스

    대서양의 온난한 기후로 풍부한 일조량과 건조한 날씨, 적당한 바람 등이 어우러져 천일염 생산에 이상적인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게랑드 소금은 염화나트륨(NaCl) 외에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특히 마그네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할슈타트(Hallstatt)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는 12000년전 부터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는 고대도시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땅속의 호수를 배를 타고 건너 리프트와 열차를 타고 나오는 광산탐험은 어느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보다 관람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비엘리츠카 소금광산(Wieliczka Salt Mines)- 폴란드

     폴란드 비엘리츠카(Wieliczka)의 소금광산은 13세기부터 소금을 채취했던 곳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에 제 1호로 등록되었고 독특한 예술품이 가득합니다. 또한 소금광산에는 소금광산 내부의 공기가 포함하고 있는 염화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등의 성분을 이용해 천식이나 알러지 환자를 치료하는 치유센터를 갖고 있습니다.

    담피어 소금회사의 대규모 천일염전 – 호주

    담피어 지역은 덥고 건조한 기후, 편리한 항구, 광대한 지원 인프라 등 천일염 생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천일염전은 대부분 소규모로 이루어진 반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담피어 염전은 모든 작업에 기계를 이용합니다.

    피부병 치료에 효과적인 사해의 염수호 – 이스라엘

    물 1L당 염분량이 0.5g이상 함유돼 있는 내륙의 호수를 염호라고 하는데, 염분과 미네랄 농도가 일반 바닷물보다 8-10배나 높아 어떠한 생물도 살 수 없는 것을 사해라고 합니다. 염화나트륨의 농도는 낮지만 각종 미네랄 함량이 높아 오래 전부터 치료의 바다로 이용돼 왔습니다.

    사막 한 가운데 위치한 그레이트솔트호의 염수호 – 미국

    사해처럼 사막지대에 위치한 그레이트솔트호 역시 염도가 바닷물보다 훨씬 높아 일부 하등동물만이 서식할 뿐 어류는 살지 못합니다. 그레이트솔트호 바닥에 쌓여있는 소금은 염화나트룸 함량이 높지만 황산염,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어 무기물 공급원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심해정의 소금우물, 염전 – 중국

    땅에 좁은 구멍을 뚫은 후 일직선으로 뚫고 내려가는 방법인데 4천년t 전 룽산 유적지에서도 우물이 발굴될 정도로 중국인의 우물파기 기술은 상당히 앞서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옛 방식 그대로 소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는 심해정이 유일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기농 소금으로 각광받는 유럽의 다단계 증발식 천일염전

    유럽과 아시아처럼 사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철 몇 달 동안만 증발량이 강우량보다 많은 지역에서는 효율적인 증발을 위해 여러 단계의 증발지를 경유하면서 바닷물을 농축시키는 생산방식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고대 잉카제국의 소금 생산지, 살리나스의 소금밭 – 페루

    만년설로 뒤덮인 안데스 산맥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암염지대를 통과하면서 바닷물보다 짠 함수로 바뀌는데, 이 물을 산비탈 염전에 모아 수분을 증발시키는 방법으로 소금을 생산했습니다.

    자료출처:소금박물관

healing

미네랄이란

    미네랄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여러 원소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4종 원소, 즉 탄소, 수소, 산소, 질소를 제외한 원소를 말한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삼투압 조절, 막전위 형성, 신경 전달 등 다양한 생명현상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단백질의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미네랄의 공급이 원활치 않으면 각종 생리현상에 장애가 따르고 만성피로, 두통, 아토피, 불면증 같은 질병에 시달리기 쉬우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만으로도 미네랄이 충분히 공급되던 시절에는 미네랄이 별다른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인스턴트식품의 소비가 늘어나고, 양변기 사용, 인공비료사용, 정제염의 사용 등으로 인하여 미국의 경우는 성인의 90%가 미네랄 결핍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제대로 된 조사가 진행된 바는 없지만, 우리나라 역시 성인의 약 80% 가 마그네슘 결핍증을 갖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미네랄은 균형 잡힌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미네랄을 어떤 조합으로 섭취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정답이 없다. 다만, 많은 과학자들은 사람의 체액 속에 포함된 미네랄 성분과 가장 유사한 것이 좋은 조합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액과 흡사한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든 천일염이 미네랄 조합에 있어 균형 잡힌 미네랄 공급원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전남지역의 천일염은 성분면에서 프랑스 외국산과 비교해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세계최고 소금이라 불리우는 프랑스 게랑드산 천일염과 비교해 마그네슘 함량은 탁월합니다   

    자료출처 : 소금박물관

healing

길항작용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몸속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서로 흡수 및 작용효과를 저해시키는 관계를 길항적 관계(antagonistic relationship)라 합니다. 대부분의 미네랄은 길항적 관계를 지니는 미네랄을 한 개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우리 몸속에서 함께 만나면 서로를 몸 밖으로 밀어내거나 작용을 억제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몸의 여러 가지 생리현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연(Zn)은 카드뮴(Cd), 칼슘(Ca), 구리(Cu), 철(Fe), 셀레늄(Se) 등의 중요 미네랄과 길항하여 이들의 흡수나 작용을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연이 몸에 좋다고 지나치게 많은 량을 섭취한다면 셀레늄(Se) 결핍에 의한 암 발생 등의 그릇된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 예로 마그네슘(Mg)은 칼슘(Ca), 망간(Mn), 인(P)과 길항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밀도 개선을 위해 칼슘(Ca)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뼈의 또 다른 중요성분인 마그네슘(Mg)의 결핍이 와서 골다공증의 개선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길항작용을 다른 측면에서 보면 우리 몸이 균형 있는 미네랄 섭취를 필요로 하고 한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인체 체액의 미네랄 조성과 비슷하다고 알려진 해수로부터 얻어진 천일염은 매우 좋은 미네랄 공급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소금박물관

healing

갯벌 이야기

    갯벌은 말 그대로 ‘갯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조류(潮流)에 의해 운반되는 미사(silt)나 점토 등의 미세 입자가, 파랑의 작용을 적게 받는 즉 파도가 잔잔한 해안에, 오랫동안 쌓여 생기는 평탄한 지형을 말한다. 이런 지역은 만조 때는 물에 잠기지만, 간조 때는 공기 중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퇴적 물질이 운반되어 점점 쌓이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지면도 높아지게 된다.  

    갯벌은 파랑 에너지의 세기에 의해 바닥이 모래나 펄로 구성되기 때문에 퇴적상(堆積相)에 따라 모래갯벌, 펄갯벌, 모래와 펄이 다양한 비율로 섞인 혼합갯벌인 모래펄갯벌 또는 펄모래갯벌 등으로 나뉜다. 또 어느 유형에도 속하지 않는 갯벌이 있고, 그 중간 형태를 띤 것도 많다. 우리 나라 연안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갯벌을 볼 수 있다.

    모래갯벌은 바닥이 주로 모래질로 형성된 갯벌로, 우리가 여름에 즐겨 찾는 모래사장이 대표적인 모래갯벌이다. 동해안의 모래갯벌은 그 폭이 서해안에 비하여 좁으나 남북으로 광범위하게 잘 발달하고 있으며, 서해안에서는 외해에 위치한 백령도와 대청도 등지나 인천 용유도 을왕리 해수욕장의 중상위 지역에서 모래갯벌을 볼 수 있다. 펄갯벌은 모래질이 차지하는 비율이 10% 이하이고, 펄 함량이 90% 이상에 달하는 갯벌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조차가 크고 주변에 큰 강의 하구가 많은 서해안에서 많이 발달해 있는데, 강화도 주변 갯벌이 대표적이다. 혼성갯벌인 모래펄갯벌은 모래와 펄이 각각 90% 미만으로 섞여 있는 퇴적물로 구성된 것으로, 펄이 더 많으면 모래펄갯벌, 모래가 더 많으면 펄모래갯벌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또는 같은 지역이라도 위아래가 부분적으로 다를 수 있고, 주변 해안선의 형태에 따라 좌우측으로 모래와 펄의 비율이 각기 다를 수 있다. 혼성갯벌은 인천 송도 갯벌 중하부 지역이나 남해안의 여러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이다.  

    그 밖에 지형적 특징에 따라 구별되는 하구역 갯벌은 유입 하천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 나 볼 수 있다. 하구역 갯벌은 강물이 하구를 거쳐 바다에 이르는 동안 바닷물과 섞여, 독특한 환경을 이루어 고유한 생태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자료출처 : 소금박물관

healing

아마존 열대우림과 비교되는 ‘한국의 갯벌’

    한반도의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안선은 복잡할 뿐 아니라 크고 작은 많은 만들이 있고, 한강, 금강, 만경강, 동진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큰 강들의 하구가 있다. 그리고 해안은 경사가 완만하며 조차가 매우 크다. 이러한 해안환경은 갯벌이 생성될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 셈이다. 일반적으로 갯벌은 강과 하천 등에서 유입되는 토사와 해안에서 해수에 의해 침식된 물질 등이 퇴적되어 형성되는데 파도의 영향이 크지 않고 상대적으로 조석의 영향이 큰 곳에 나타난다. 조차는 남해안은 2.5m에서 4m 정도이지만 서해안은 남쪽이 4m정도이고 북쪽으로 갈수록 차차 커져 인천 부근에서는 9.3m에 달한다. 따라서 서해안에 대규모의 갯벌과 염습지들이 발달할 수 있었다. 이러한 갯벌들의 역사는 채 만년도 되지 않은 것으로 홀로세 동안 생성되었다.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서남해안에서 분포하는 갯벌은 국토 면적의 약 2.5%에 해당된다. 서해안에는 전체 갯벌 면적의 약 83%인 1,980㎢가 분포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남해안에 산재되어 분포하고 있다. 지방별로는 아래 그림과 같이 경기도와 인천이 36%, 충남 14%, 전북 5%, 전남 40%, 경남과 부산, 제주 5%로 경기와 인천 그리고 전남 지방이 우리나라 갯벌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갯벌

    전체 갯벌의 44%를 차지하며, 많은 섬과 복잡한 해안선을 가지고 있어 매우 다양한 형태의 갯벌을 가지고 있어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  

    서해안의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에 전남의 80%에 가까운 갯벌들이 분포하고 있다. 특히 섬들이 많은 다도해를 끼고 있는 신안군이 가장 넓은 갯벌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신안군에 소속된 도서지역에도 넓은 갯벌들이 있음을 뜻한다. 복잡한 해안선과 육지 그리고 인접한 여러 섬들이 내만의 특성을 형성하여 펄갯벌이 많고, 갯지렁이류가 많이 서식한다.  

    전라남도에는 상대적으로 개발의 손길이 덜 미친 자연갯벌들이 아직 남아있다. 또한 순천만 갯벌은 자연 갈대군락과 멸종위기의 철새 도래지로 보호가 요망되는 곳이다. 고흥반도의 득량만과 여자만에도 비교적 넓은 갯벌이 있었으며, 여천군의 갯벌은 광양제철소 및 광양항 개발에 의한 간척 · 매립으로 많이 소실되었고, 여천국가산업단지 및 율촌지방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하여 갯벌이 상실되고 있다. 그리고 영광지역, 완도지역, 득량만지역, 여자만지역, 가막만지역은 수산자원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경기도 인천광역시 갯벌

    한강은 하류에서 임진강, 예성강과 합쳐져 서해로 나아간다. 한강 하구 일대에는 조석간만의 차가 최고 9m이상으로 크고 드넓은 갯벌이 존재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강화도, 영종도, 시화호 주변의 갯벌은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갈매기, 장다리물떼새 등 희귀조류들이 이 갯벌을 찾는다. 한강하구 갯벌은 접경지역에 위치한 관계로 비교적 보전이 잘 되어 있다. 황해도 남단갯벌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하구 갯벌 가운데 가장 클 것으로 생각된다. 영종도, 삼목도, 용유도 사이에 놓여 있었던 갯벌은 인천 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매립으로 사라져 버렸으며, 김포 갯벌은 쓰레기 매립장으로 조성되어 이미 매립되어 버렸다.  

    인천 중심부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인천 송도 (또는 척전) 갯벌과 인천 남쪽에는 시흥 갯벌, 시화 갯벌, 화옹지구 갯벌, 남양 갯벌 등이 있다.  

    시흥 갯벌 등 여러 갯벌에는 아직 염전 또는 폐염전이 남아있으며, 특히 시흥갯벌은 염생식물과 염전이 갯벌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나타내는 곳으로 이름 나있다. 현재 인천시는 이 주변 갯벌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인천의 송도 갯벌은 한때 우리나라에서 조개류가 가장 많이 생산되던 곳으로 유명하였으나, 이제는 신도시 개발을 위한 매립이 진행되었다. 이곳에서 생산되던 주요 조개류는 동죽, 백합, 가무락조개, 맛 등 이었다.

    충청남도 갯벌

    아산만의 갯벌들은 70년대 중반에 완공된 아산방조제와 삽교방조제로 막혀져 지금은 농토나 산업단지 개발용지로 전환되었다. 대호 · 석문단지가 들어 선 갯벌도 아산만 갯벌의 일부였으며, 서산 간척지 A, B지구가 속한 곳도 천수만 안쪽의 전형적인 내만 갯벌이었다. 그리고 태안화력발전소 배후부지로 매립되었던 이원 갯벌도 작지만 내만 갯벌이라 할 수 있다. 금강하구에 위치한 장항과 서천 주변 갯벌은 내만이 아닌곳에 위치한 대형 모래 갯벌이지만 현재 간척 · 매립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남도의 갯벌은 70년대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개발되었고, 지난 십년 동안에만 충청남도 내의 갯벌 중에 약 40%가 사라졌다. 이제는 가로림만 갯벌이 거의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형 내만 갯벌이라고 할 수 있다.

    전라남도 갯벌

    서해안의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에 전남의 80%에 가까운 갯벌들이 분포하고 있다. 특히 섬들이 많은 다도해를 끼고 있는 신안군이 가장 넓은 갯벌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신안군에 소속된 도서지역에도 넓은 갯벌들이 있음을 뜻한다. 복잡한 해안선과 육지 그리고 인접한 여러 섬들이 내만의 특성을 형성하여 펄갯벌이 많고, 갯지렁이류가 많이 서식한다. 영산강 하구 주변의 여러 갯벌들은 1982년부터 간척을 시작하여 전 지역을 간척할 예정이었으나 최근에 농림부에서 영산강 Ⅳ지구의 개발사업 포기를 발표하였다.  

    전라남도에는 상대적으로 개발의 손길이 덜 미친 자연갯벌들이 아직 남아있다. 또한 순천만 갯벌은 자연 갈대군락과 멸종위기의 철새 도래지로 보호가 요망되는 곳이다. 고흥반도의 득량만과 여자만에도 비교적 넓은 갯벌이 있었으며, 여천군의 갯벌은 광양제철소 및 광양항 개발에 의한 간척 · 매립으로 많이 소실되었고, 여천국가산업단지 및 율촌지방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하여 갯벌이 상실되고 있다. 그리고 영광지역, 완도지역, 득량만지역, 여자만지역, 가막만지역은 수산자원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경상남도/부산광역시 갯벌

    비교적 해안의 굴곡이 심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중규모의 만들이 형성되어 있어 소규모의 갯벌들이 산재되어 있다. 즉 사천만, 진동만, 고성만 갯벌 등은 생산성이 높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맛좋은 수산물이 있어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곳이다. 낙동강 하구는 철새도래지로 유명하며 하구로는 유일하게 겨울 철새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자료출처 : 소금박물관

jukryeok

황칠나무 효능 및 먹는 방법

    보리차 마시듯 끓여서 먹는방법, 엑기스 팩으로 구매해서 먹는방법, 약탕기로 달여서 먹는 방법, 삼계탕, 백숙에 황칠나무 건재를 넣어서 끓여서 먹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 섭취방법

1. 안좋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서 피가 잘 흐를 수 있게 해주며 맑고 깨끗한 피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혈압의 상승을 억제해주고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2.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황칠나무는 암세포가 번지는 것을 억제하고 세포를 없애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3. 무기력증 및 피로를 푸는데 아주 좋고 간의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있어 해독작용이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음주를 많이 하시는 분이 드시면 간기능 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4. 환절기에 떨어지는 면연력으로 인해 감기 및 질병등에 노출이 되는데 이 황칠나무는 면역체계를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시말하면 질병에 대한 인체의 저항능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5. 우울증이나 불면증으 ㄹ해소하고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일명 천연 신경안정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6. 항산화 작용을 활발하게 해주고 인체에 안좋은 활성산소를 없애는 기능을 하고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으며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를 뽀얗게 만들어 주고 각종 피부병을 예방합니다.

7. 치아 및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관절염이나 충치가 있으신 분이 섭취하면 아주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뼈가잘 발육될 수 있는 세포를 만들어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 치주질환등에 좋습니다.

jukryeok

죽력(竹力) 간장의 특징

    ① 국산서리태, 서목태 만을 사용합니다. ( 죽력(竹力) 된장)
    ② 천연소재를 이용한 자연발효실에서 발효시킵니다.
    ③ 죽력(竹力) 황금소금과 초이온수, 표고버섯 추출물을 혼합하여 메주를 띄웁니다.
    ④ 100일 숙성 후 황칠나무와 꾸지뽕나무를 함침하여 발효 숙성시킨 전통발효간장으로 다량의 항산화 물질과 영양 성분이
    풍부한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죽력간장입니다.

jukryeok

죽력(竹力) 뽕잎 청국장의 특징

    발효시 첨가되는 뽕잎 및 죽력(竹力) 은 질 좋은 대나무잎, 죽순을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추출 방식인 열수 추출기에서
    24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추출한 대나무 액즙으로 항상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사포닌,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을 함유한
    죽력원 고유의 힐링식품입니다.

· 미네랄(mineral)란?

· 신체의 성장가 유지 체내의 여러 생리기능을 조절 및 유지, 신경자극의 전달, 근육수축, 각종효소의 생산과 기능등 15만여가지의 작용을 담당하는 영양물질이다

· 미네랄(mineral)의 기능

· 인체 필요 미네랄(주요 미네랄 : ca, mg, na, k, p, ci, s)은 하루 필요량이 100mg 이상
· 미량 미네랄 (철, 아연, 망간, 동, 셀레늄, 크롬 등)은 하루 필요량이 100mg 미만
· 체내조직을 만든다, (ex ; 뼈-칼슘, ㅇ;ㄴ, 마그네슘으로 구성)
· 효소를 활성화 한다. (mg, 300종류 효소에 관여, zn 250종류 효소에 관여)
· 비타민을 활성화 한다. (미타민이 미네랄과 공동으로 일해 효소를 만들거나 효소를 활성화) 비타민은 미네랄이 없으면 아무런 기능을 못한다.
· 호르몬을 만들다.
· 세포의 삼투압 작용을 조정한다.
· 체내 ph를 최적의 약알칼리성(ph7.4)으로 유지
· 영양소를 세포까지 운반한다.
· 필수미네랄 공급이 유해미네랄의 흡수를 방지하며 배출을 촉진한다, 철이 부족하면 납이 줄어들고, 아연이 충분하며 카드뮴이 감소, 셀레늄이 충분하면 수은과 카드뮴의 해를 줄일 수 있다.

· 참고자료

· 미네랄 (미의회 보고서)

상원 문서 제 264호 미국 제 74차 국회 제2회기 1936년 미국 의회에서 작성발표, 우리의 농토와 토양에는 이미 미네랄이 고갈되어 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나오는 곡식이나 과일, 채소, 나무열매 등에는 미네랄이 부족하고 단지 이것만을 먹는 사람들은 미네랄 결핍증에 걸린다, 따라서 미네랄 부족으로 발생되는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미네랄 보조식품을 먹어야 한다,

· 미국농산부 (1970년대)

· 미국인의 약 99%가 미네랄이 결핍되어 있다.
· watter merriz 농산부 연구소는 ‘20세기 결론으로 미량 미네랄은 건강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네랄의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라고 하였음

jukryeok

효소(enzyme)란?

· 생물의 세포 내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의 총칭
· 물질의 합성, 분해, 수송, 배출, 해독 에너지 공급 등 생명유지를 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에 모두 효소가 관여
· 체내에 효소의 양이 풍부하면 생명에너지와 면역력도 높다, 우리의 건강상태는 체내효소 소비를 억제해 어떻게 충분한 상태로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
· 효소가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해독작용이다.
· 효소는 장기능 활성화, 성인병 예방,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 효소는 단백질의 일종이므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된다.
· 장내 세균은 약 3천종의 효소를 만들다

소식

· 먹는 것이 거의 깨끗하게 소화 흡수된다.
· 소화되지 못한 여분의 물질이 장내에서 부패되어 독소를 발생시키는 일이 없다.
· 해독에 사용되는 효소도 절약할 수 있다.
· 이상적인 식사 - 식물성 85%, 동물성 15%

연령에 따른 몸안의 소화 효소 보유량

· 항암제가 미러클앤자임 (원형효소)을 대량으로 소비시킨다.

항암제가 맹독인 이유는 체내에 들어왔을 때 대량의 프리래디컬(황성산소)를 뿜어내기 때문이다. 항암제는 독성이 강한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 냄으로서 온몸의 암세포를 죽인다. 그러나 활성산소 암세포만을 죽이는 것이 아니다. 많은 수의 정상세포도 항암제에 의해 죽는다. 항암제는 동시에 발암제도 될 수 있다.

사람의 몸은 늘 항상성 (정산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유지하려고 한다. 이 때문에 독성이 강한 활성산소가 체내에 대량으로 발생하면 몸속의 원형효소는 그것을 해독하기 위한 효소로 형태를 바꾼다. 그래서 몸은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활성산소의 중화에 전력을 다한다.

항암제의 부작용으로는 식욕부진과 구토, 탈모 등 대표적인데 이들은 모두 대량의 원형효소가 해독작용에 사용된 결과 몸의 각 부분에서 효소가 부족해 일어나는 증상이다. 항암제 해독에 소비되는 원형효소의 양은 그 만큼 막대하다. 소화 효소가 부족하면 식욕이 없어진다. 동시에 대사효소도 부족해지므로 세포의 신진대사가 정체되고 위나 점막의 짓물러 구토를 유발한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손톱, 발톱이 갈라지며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도 대사 효소의 결핍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정상세포에 비하여 암세포는 당 분해융이 높고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암세초 또는 암 종양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혈액이나 세포가 산성화되는 것, 혈액이 산성화 되면 혈액의 응집이 빨라지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촉매역할을 하는 효소가 급속히 파괴되면서 산소의 이동속도가 늦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혈액의 ph농도가 저하되면 각 세포가 산소결핍이 일어난다. (독일 오토바르버거 박사) 곧 암세포 증식은 저하된 ph농도와 산소가 결핍된 환경에소 발생한다. 항암제는 반드시 부작용을 수반하므로 항암제로 암을 치료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 활성산소란?

강한 발암물질일수록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인체가 산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생산할 때 노폐물로 만들어지거나 백혈구 바이러스를 퇴치할 때 과잉 생산하는 산소를 활성산소라 한다. 활성산소는 산화반응을 일으켜 세포에 손상을 입힌다. 바이러스 처리과정도 세포의 손상을 의미한다.

버터나 돼지비계 등을 실온에 놓아두면 산화하여 표면이 거뭇하게 변한다. 산화한 지질을 가리켜 과산화 지질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환풍기에 달라붙은 기름 얼룩과 같은 것이다. 즉, 체내에 활성산소가 발생하면 조직이나 혈관의 세포막에도 이같은 기름얼룩이 생겨 세포의 기능을 방해한다.

자외선 또한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강한 햇빛 - 피부가 빨갚게 되는데 자외선 작용에 의한 유전자 손상 유전자가 활성산소에 손상을 입어 회복이 불가능하게 되면 암세포가 생긴다.

jukryeok

효소만들기